TV 드라마

[POP초점]소녀주의보 구슬, 촬영 중 머물던 모텔 화재에 맨발 탈출→피해無

입력 2021-10-27 16:50:27
    • 복사완료!

구슬/사진=민선유 기자
구슬/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소녀주의보 구슬이 지방 촬영 중 머물던 숙소에 화재가 발생해 대피했다.

27일 소녀주의보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구슬은 이날 오전 새 웹드라마 촬영을 위해 숙박하던 충청남도 홍성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급히 탈출했다.

당시 자고 있던 구슬은 맨발로 화재 현장을 탈출했으며, 뒤이어 소방차가 도착해 화재를 진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숙소에는 구슬을 제외한 다른 배우는 없었으며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된 일부 투숙객을 제외하고는 화재로 인한 큰 인명 피해 역시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구슬은 숙소를 옮겨 안정을 취한 뒤 다음 촬영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슬은 2017년 소녀주의보 싱글 앨범 '소녀지몽'으로 데뷔했다. 이후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 '빽투팔' 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