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1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협찬사진는 늘 진심으로. 근데 자꾸 옆쪽 쳐다 보라는 우리 매니저님 #정면사진없음그램 #평생동안#sbs필#목요일밤11시#sbsmtv#금요일오후8시 우리 함께해유♥♥♥ 부슬부슬 비내리네요. 오늘 오후에 강남역 5번출구 촬영가용. 오다가다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핑크색 러플 블라우스와 브릭톤의 점프수트를 입고 털아이템으로 화려한 패션의 극치를 자랑하고 있다.
장영란은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린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영란의 밝은 에너지와 우아한 분위기가 더해져 미모가 배가됐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평생동안', '와카남', '돈 터치 미', '요즘 가족 금쪽 수업'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