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기은세가 여름 휴가를 제대로 즐겼다.
1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의 홈캉스 #여름휴가중 #홈캉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집 테라스에 물풀장을 설치한 모습이다. 기은세는 커다란 밀짚모자를 쓰고 수영복을 입은 채 반려견과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호캉스 못지않은 행복한 홈캉스를 즐기는 기은세의 일상이 보기 좋다.
이를 본 배우 전혜빈은 "나는????"이라고, 이민정은 "넘이뿌자나"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미국 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에 이유리 역으로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