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유비가 솔직담백한 큐앤에이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로 팬들에게 질문을 받고 답변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여리여리하고 청순한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비는 "언니도 다이어트라는 걸 평소에 하나요"라는 질문에 "요즘은 안해요"라고 답했다. 또한 키, 몸무게를 물어보자 "164cm, 43kg"이라고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유비는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드라마 '상견니'의 주인공인 대만배우 허광한을, 결혼하고 싶은 나이는 40세라고 언급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눈이 예쁘고 남자다운 사람"이라고 대답했다.
뿐만 아니라 "연상이 좋아요 연하가 좋아요?"라는 질문에는 "친구같은 사람", "누나 다이어트 하지마요. 누나가 1그램이라도 사라지는 건 싫어요"라는 일명 '주접문'에는 "ㅋㅋㅋ이거 나중에 남친한테 써먹어야겠다"라고 팬들과 친구처럼 대화를 나눠 훈훈함을 더하기도.
이유비는 현재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촬영 중이다.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김고은 분)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로, 유미의 직장 동료로 다채로운 연애 스킬을 장착한 잔망스러운 푼수 루비 역을 맡았다.
바쁜 스케줄 중에도 팬들과 소통하는 이유비의 팬사랑과 앞으로의 행보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다인의 언니로 지난 2011년 MBN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 '구가의 서', '피노키오', '어쩌다18' 등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