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준혁이 박현선과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전 야구선수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림픽 집관 하며 울 마눌이랑 놀기 신롸아의 바아아암이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양준혁은 아내 박현선과 함께 올림픽 채널을 시청 중인 모습이다. 또 선풍기를 이용해 귀여운 장난을 치는 등 소소하고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양준혁은 19세 연하 박현선과 최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