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박은석이 여름 휴가를 즐겼다.
지난 1일 배우 박은석의 유튜브 채널에는 '여름아 선넘지마, 폭염에 노지캠핑에서 계곡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박은석은 차를 타고 캠핑장으로 이동한 뒤 고기도 굽고 비빔면도 조리해서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그는 노트북으로 할일도 하고 과자도 먹으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겼다.
날이 밝자 텐트 속에서 박은석은 "굿모닝. 아침 9시인데 눈이 일찍 떠졌다"며 "언제나 그랬듯이 밤에 도착했을 때는 무서웠는데 해가 뜨니까 너무 예쁘다. 어제 못들어간 곳에 걸어가 보고 건너편에도 보러갔다가 아침밥을 해먹어 보겠다"며 움직이기 시작했다.
박은석은 산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한 뒤 계곡으로 향했다. 차를 타고 이동하며 박은석은 "어제 저녁에는 암흑이었는데 날이 밝으니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눈앞에 펼쳐졌다"며 눈부신 풍경에 감탄했다.
계곡에 도착한 그는 "여기 물이 정말 맑다"며 유유히 헤엄치며 폭염 속 여름 휴가를 만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