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홍석천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했다.
방송인 홍석천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삶은 언제나 의외성의 즐거움이다. 정해진게 없고 바로 다음에 일어날 일이 무엇인지 몰라 불안함의 연속이지만 그래서 더 계속살만한 가치가 있는건가보다. 어제 여자 도마 #여서정 선수의 동메달에 이어 오늘 #신재환 선수의 금메달 주목받는거에서 살짝 비껴있었지만. 실력으로 그 존재감을 증명해낸다. 얼마나 힘들게 준비해왔을까. 정말 대단한 선수들. 대한민국 선수들 모두 멋지고 최고다. 매일 이렇게 울게 만드는 우리 선수들. 이뻐주우우우우욱께써. . 마루4위 류성현 선수도. 너무 멋졋네여. 응원합니다 오늘또 인생을 배운다"라는 글과 함께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2일 있었던 2020 도쿄 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결선 장면 중 우리나라 신재환 선수의 경기 영상을 찍어 올렸다.
이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신재환 선수에 큰 여느 국민들과 마찬가지로 감동을 받은 홍석천은 올림픽을 통해 또 인생을 배운다며 감격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3월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