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시영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시영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출산행 흐린날씨라 일출은 못봤지만 너무 예쁜 구름이랑 햇살을 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일출 시간에 맞춰 등산을 하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분홍색 벙거지 모자에 여러가지 색이 나염되어 있는 알록달록한 티셔츠를 입고 등산한 이시영의 스타일리시한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를 선택했다. '멘탈리스트'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시즌7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작품이다.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경찰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