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아들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하트 #kheart 오늘도 #건강하고행복하세요♥ #에바네가족 #아들둘맘 #흔한형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두 아들과 함께 손가락 하트 일명 'K-하트'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예쁜 모자 쓰리샷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