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디오스타’ 빵꾸똥꾸 서신애, 반전 취미 공개 “복싱 4년차”

입력 2021-08-03 21: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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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빵꾸똥꾸 서신애가 반전매력을 뽐냈다.

3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김연자, NS윤지, 서신애, 송지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박나래는 서신애에 대해 “그간 정말 많이 돌변했습니다”라며, 감독으로 데뷔한 근황을 물었다. 이에 서신애는 “그렇게 거창하고 화려한 영화가 아니라, 19살에 대학에 입학을 해서 1학년 때부터 수업을 받는데 영화수업을 너무 듣고 싶었어요. 시나리오 쓰는 걸 좋아하기도 했고요”라면서 감독에 대한 로망을 밝혔다.

이어 학교 내에서 2편 정도 시나리오를 쓰고, 15분 가량의 단편으로 촬영했으며 편집까지 직접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서신애가 더 이상 빵꾸똥꾸가 아니라며 “이제는 쇠파이프를 휘두르고 주먹질도 한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서신애는 “제가 복싱을 3~4년을 배우고, 최근에 검도를 배우기 시작했어요”라며 의외의 취미생활을 공개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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