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승철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가수 이승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승철은 차가운 계곡물에 몸을 담그며 한 여름의 더위를 날리고 있는 모습. 이승철은 시원함을 넘어 추운 물의 온도를 실감 나는 표정으로 전했다.
이어 이승철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귀엽고 깜찍한 아빠와 딸의 일상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이승철은 지난 3월 데뷔 35주년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우린'을 발매했다. 또한 7월 15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