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나이 54살에 민소매 입고 섹시하게..여전한 동안

입력 2021-08-03 11:12:47
    • 복사완료!

이승연 인스타
이승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승연이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화려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3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억의습작 #응답하라1988 #웃고있지만눈물이나 #눈이안떠지는건함정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그와중에더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연이 팬이 써준 편지와 카세트 테이프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승연은 다이어트 후 더욱 예뻐진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완치 소식을 알리며 9kg 넘게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