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남편을 위한 식단을 준비했다.
3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운동 열심히 하는 신랑을 위한 단백질+탄수화물 식단. 잘 먹고 근육아 뿜뿜 무럭무럭 크렴 #JunieTabl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준희가 남편을 위해 준비한 요리가 보인다. 김준희는 두툼한 스테이크와 송이버섯, 감자, 파프리카, 양파 등을 굽고 아보카도와 새우 등을 넣은 샐러드, 캘리포니아롤까지 푸짐한 한상을 차렸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비주얼에 시선이 쏠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근사하네요", "내조의 여왕", "남편 분 전생에 나라를 세 번 구하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준희는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