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상아가 남다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상아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그들 잠시 맡겨두고.. 우리끼리 식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아는 식당에 방문해 셀카를 찍으며 일상을 기록했다. 그는 이날 먹은 베트남 음식을 사진 찍어 올리며 팬들과 하루를 공유하기도 했다.
1972년생으로 오래 50세인 이상아는 화사한 피부톤과 매끈한 피부결을 자랑하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만들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