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4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연남동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림은 사진과 함께 "하늘이 맑았던 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림은 한손을 위로 높이 들고 신난 모습이다. 혜림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혜림은 안경을 쓰고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혜림의 넘치는 매력이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