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기태영♥' 유진, 예쁘게 폭풍성장한 두 딸 근황..요정 DNA 어디 안 가네

입력 2021-08-04 08:26:47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유진이 귀여운 두 딸의 근황을 전했다.

그룹 SES출신 배우 유진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로자매 #lolosisters 베이킹 클래스에서 넘나 맛있게 만든 도넛~! 엄마가 제일 많이 먹은건 안비밀...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베이킹 클래스에 방문해 도넛을 만든 유진의 딸 로희, 로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로희, 로린은 각각 앞치마를 예쁘게 걸치고 깜찍함을 자랑하는가 하면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끼를 분출했다.

특히 유진을 똑닮은 두 딸의 요정 미모가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유진은 현재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3'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