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신주아가 우월한 일상 미모를 과시했다.
4일 오후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소파 등받이에 턱을 댄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신주아의 하얀 피부는 투명하게 빛난다. 날렵한 턱선 또한 돋보인다.
신주아는 사진과 함께 "오늘 태국 코로나 역대급"이라는 글을 남기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신주아의 진심이 느껴진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를 개설해 태국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