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나영,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아들에 난감.."아 싫대~"

입력 2021-08-04 08:58:37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나영이 두 아들의 장난을 영상에 담으며 미소 지었다.

방송인 김나영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트램펄린에서 뛰어놀고 있는 김나영의 두 아들 신우, 이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우는 무서워하는 동생 이준이의 발을 끌어 트램펄린으로 데려온 후 콩콩 뛰며 장난을 쳤다.

이준이는 화를 내며 원래의 자리로 돌아갔고 김나영은 신우를 말리며 "아~ 싫대"라며 중재했다. 이준이는 형의 장난에 얼굴이 붉어져 울음을 터뜨리기 직전까지 간 듯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