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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야심한 밤 글래머 몸매 자랑 "마스크는 바로 다시 썼어용"

입력 2021-08-07 0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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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인스타
사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화려한 미모르 자랑해 화제다.

7일 사나는 트와이스 인스타그램을 통해 "Summer night (마스크는 아무도 없어서 잠시 벗고 촬영후에 바로 다시 썼어용)"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아무도 없는 야심한 밤 홀로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사나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의외의 글래머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사나가 속한 그룹 지난 6월 11일 열 번째 미니 앨범 'Taste of Love'를 발매 후 타이틀곡 'Alcohol-Free'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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