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겸 배우 양동근 아내 박가람 씨가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9일 박가람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이뚜 느낌. 내 나이 24,5 쯤 남편과 첫 제주도 여행이 생각난다. 어느새 10년 세월이 흘러 각종 노화가 온 우리 둘, 건강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동근, 박가람 부부가 제주도의 한 전시관을 찾아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금슬 좋은 부부의 달달한 스킨십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동근 박가람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양동근은 지난해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