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소이현이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언니가쏜다 촬영중 ㅋㅋㅋ 드뎌!!! 내일은 #빨강구두 방송시작!!!! 올림픽 응원열심히 잘하셨죠? 이제 다시 빨강구두랑 만나요. 내일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계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편안한 의상을 입은 소이현의 미모는 수수하면서도 아름답다. 딱 달라붙는 바이크 쇼츠를 입어 소이현의 각선미가 더욱 빛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소이현은 현재 '빨강 구두'에 출연하고 있다. '빨강 구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아버지와 병든 남동생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를 담는다.
소이현은 또한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