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오전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학인데도 여러 운동하느라 제일 바쁜 우리 아들. 점심 어디서 먹고 싶냐고 하니 바로..그래. 네가 먹고 싶다면 가자! #남편이여러장찍어주더니이사진이제일이쁘다고한 #진짜야?진짜? #매니저언니가베이비식기준다고하니자기아기아니라고따진아들 #베이비는한살이라며 #엄마한텐넌완전아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가족들과 외식 중이다. 폭풍 식사 중인 애기처럼 러블리한 강수정의 아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