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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진주' 김설, 벌써 11살 숙녀..예쁘게 잘 자라고 있어요

입력 2021-08-09 06: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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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인스타
김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설이 귀엽게 성장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9일 배우 김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마스크 쓴 부분만 빼고 햇빛에 그을린 얼굴 눈 주위가 안경을 쓴 듯 타서 "설아 너 뽀로로 같다^^" 했더니 "엄마 난 뽀로로 아니고 루피 닮았거든~" 한다 엄마가 왜 뽀로로 닮았다고 한지 모르는 게다"라고 적었다.

이어 "나름 귀여운데 그래도 썬크림은 꼭 바르고 다니자^^ 어허, 이마를 드러내니 루피 닮았네~ 루피가 비버였던가? 엄마 눈엔 수달 같기도 하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설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며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설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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