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일상을 공유했다.
9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aiting for my dat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곧개된 사진 속 혜림은 카페에서 남편 신민철을 기다리고 있다. 선글라스를 쓰고 끈 원피스를 입은 시원한 패션이 혜림에게 찰떡이다. 혜림의 작고 동글동글한 얼굴에 동그란 선글라스를 매치해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