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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열애설 휩싸인 양정원 스펙 '눈길'...과거 이상형 발언?

입력 2015-01-25 14: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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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양정원 전현무

양정원과 전현무의 소식이 화제다.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양정원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전현무와 양정원의 스티커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게시자는 "사진을 주은 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연인처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궁디팡팡'이라는 애정 어린 문구도 사용됐다.

1989년생인 양정원은 1977년생인 전현무보다 12살 연하로 지난해 한 종편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현무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선택한 바 있다.

양정원은 현재 연세대학교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잡지사 기자, 국제 필라테스 교육원 교육이사직을 역임하는 등 미모와 스펙을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또 tvN '막돼먹은 영애씨' 등을 통해 배우로도 활동하기도 했다.

전현무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현무 열애설, 나이좀 차이나네" "전현무 열애설, 예쁘네" "전현무 열애설, 좋구나" "전현무 열애설, 대단한듯" "전현무 열애설, 잘 만나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SOMAC제공, OSEN, 방송캡처
▲사진= SOMAC제공, OSEN, 방송캡처

한편,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25일 MBN 스타에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고 밝힌 상태다.

양정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양정원, 경력이 화려한 편이네" "양정원, 열심히 사는구나" "양정원, 열애설 사실 여부 빨리 밝혀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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