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최우식의 훈훈한 비주얼이 공개됐다.
13일 오후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현장숲찍 청량감 넘치던"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속 배우 최우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우식의 광고 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것.
청량한 분위기 속 최우식은 달달한 비주얼로 여심을 저격한다. 훈훈한 남친미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최우식은 최근 새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 캐스팅 됐다.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다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면서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