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영희가 반려견들을 데리고 가족 휴가를 즐겼다.
18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댕댕이들 휴가 끝!!! 이제 가을을 기다리자~~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서 얼른 2022년이 왔으면 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반려견 전용 수영장을 찾은 모습이다. 반려견들을 데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부부의 단란한 한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밝은 웃음이 화목한 분위기를 엿보게 한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