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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그리스 여신 자태..미모는 전성기지만 "40대 되니 체력방전 순식간"

입력 2021-08-18 0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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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윤미가 그리스 여신 자태를 뽐냈다.

지난 17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스트촬영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됩니다. 더욱더 건강 신경써서 챙겨야겠어요!! 40대가 되고나니 체력방전은 순식간.. 방심하면 바로 찾아오는 체력고갈"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하얀색 롱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세련되면서 화사한 비주얼이 우아한 여신 같다.

깔끔하게 넘겨 묶은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이목구비가 또렷하게 보이게 해준다. 나이를 잊은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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