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국재벌♥' 신주아, 44kg 날씬한 반바지 자태.."외출이 이렇게 좋을 일"

입력 2021-08-16 09: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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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주아가 태국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배우 신주아는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집 현관 거울에 비친 본인을 촬영하고 있는 신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주아는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진 태국 상황에서 오랜만에 마켓에 나가게 되어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마켓 간다! 이게 이렇게 좋을 일인가 외출이다"라는 말에 본인의 기분을 담았다. 특히 사진 속 신주아의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8년 째 44kg를 유지한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또 신주아는 현재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를 통해 태국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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