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으리으리한 저택 살아도 아쉬운게 있었나? 럭셔리 호텔에서 기분 전환중

입력 2021-08-18 15:40:14
    • 복사완료!

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진재영이 럭셔리한 근황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기분 전환이 필요햇. 화양연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진재영은 요염한 표정으로 여러 각도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으리으리한 호텔에서 얼룩 무늬의 끈 원피스를 입고 있는 진재영의 여신 자태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