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멤버들이 토마토 주스 100잔 만들기에 도전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CP이황선)에서는 ‘라면천국’ 특집이 전파를 탔다.
딘딘, 문세윤, 김종민은 토마토 농장에서 토마토를 따왔고, 제작진은 토마토주스 100잔을 만들기 위해 자전거로 전력을 생산해 믹서기를 작동시키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 딘딘이 사이클에 도전했고, “이거는 그냥 자전거랑 다른데”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결국 20잔을 만든 두 사람은 다른 멤버들에게 도움을 청했고, 김선호와 라비가 투입됐다. 남다른 체력을 지닌 두 사람은 순식간에 토마토 주스를 갈아냈고, 라비는 “이게 다리가 갈리는 건지 토마토가 갈리는 건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박 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