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아역배우 엄채영이 할리우드배우 죠셉 리가 소속되어있는 배우 매니지먼트사 그로우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데뷔는 영화 ‘미쓰와이프’ 로 시작으로 드라마 tvN 디어마이프렌즈에서 고현정 배우(분) 어린시절 박완 역, tvN명불허전 김아중배우(분) 어린시절 연경 역 다수 주인공의 어린시절을 연기를 하면서 그동안 소속사 없이 활동해왔다.
2019년 개봉한 영화 힘을내요 미스터 리 에서 차승원 딸 ‘샛별’역으로 캐스팅이 되어 당당하게 차승원배우(분)와 공동주연으로 대중들에게 아역배우 답지 않은 놀라운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 후로 넷플릭스 영화 ‘콜’ 에서 박신혜배우(분) 어린시절 어린서연 역으로 캐스팅되어 스릴러 장르에 도전을 하면서 다양한 연기에 스펙트럼을 쌓았고 드라마 JTBC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극 중 송지효배우(분) 딸 노하늬 역으로 캐스팅되어 또 한번 모성애를 자극하는 홀로 자신을 키우는 엄마를 챙기는 당돌하고 책임감이 강한 여중생의 모습을 표현하면서 연기력을 대중들에게 인정 받았고 꼬마숙녀 이미지를 벗어나 교복이 잘어울리는 여고생이미지로 많이 성장해서 앞으로의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한층 더 성숙한 연기를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그리고 개봉예정인 영화 ‘귀문’으로 대중들에게 또 다시 얼굴을 알리 예정이다.
한편 엄채영배우가 합류한 그로우이엔티는 할리우드배우 죠셉리, 조이알브라이트, 강준석, 장현석, 변우종 등의 할리우드시장을 진출 가능성이 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이다.
사진 제공 : 그로우이엔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