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딸만 셋' 주영훈 아내 이윤미, 아무나 못입는 올핑크 수영복

입력 2021-08-22 08: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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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윤미가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여름을 이곳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늦여름 가족과 함께 마지막 휴가를 나선 모습이다. 그녀는 화려한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아이를 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수영복 각선미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는 세 딸을 키우며 SNS를 통해 육아 팁과 뷰티 팁을 공유,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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