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경석, 딸 으리으리한 거실 놔두고 아빠 품에 쏙 안겨..사랑스러운 부녀

입력 2021-08-22 09: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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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맨 서경석이 딸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21일 서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딸들 제 옆의 좁은 공간을 유독 좋아하는 사람딸&개딸 #지유야생일축하해 #로디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경석은 넓은 거실 창가에 마련한 1인용 소파에 앉아 휴대폰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빠 품에 쏙 안겨 있는 딸 지유 양의 애교스런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반려견 로디는 서경석의 옆에 자리를 잡고 얼굴만 빼꼼 내밀고 있다. 서경석의 훈훈한 가족 일상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서경석은 MBC 표준FM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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