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뚜기 3세' 함연지, 평소와 다른 도도美.."쇼윈도 부부로 사는 싸늘한 여자"

입력 2021-08-23 19: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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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도도한 자태를 뽐냈다.

23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촬영한 웹드라마에서의 역할은 햄연지와 180도 다른 쇼윈도 부부로 사는 차갑고 싸늘한 여자 역할을 맡았어요!! 메이크업에서 그런 느낌이 나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노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깔끔한 메이크업을 한 함연지의 매끈한 무결점 피부가 돋보인다.

함연지는 커다란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로 도도한 표정을 지으며 색다른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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