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영희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배우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빗물이뚝뚝 #수중전#뭐될려고 #집에가고싶어요 #가을장마"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희는 빗속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서영희는 무엇보다 맑은 피부와 더불어 청초한 분위기까지 물씬 자랑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서영희는 지난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했다. 영화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맡으면서 연기파 배우 타이틀을 얻었으며, 지난 2011년 5월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에 골인해 5년 만인 2016년 딸을 출산했다.
또 지난해 5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하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