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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시댁♥ 듬뿍, 140억 저택 증여" 박주미, 부자와 결혼한 스타 4위(종합)

입력 2021-08-28 11: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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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라이브' 캡처
'연중라이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박주미가 '부자와 결혼한 스타' 4위에 등극했다.

28일 방송된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중라이브'에서는 부자와 결혼해 사랑과 재력 모두 잡은 스타들을 다뤘다.

8위의 주인공은 배우 이시영과 요식업계 사업가 조승연 부부였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 조승연과 결혼하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고, 이후 조승연은 골프웨어 사업까지 확장하거나 운동을 좋아하는 이시영을 위해 샐러드 가게를 오픈하기도 했다고. 현재는 청담동에서만 3개의 외식업체를 운영해 연매출 25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7위에는 장항준과 김은희 부부가 올랐다. '시그널', '킹덤' 등 히트작을 탄생시킨 스타 드라마 작가 김은희는 회당 집필료 1억을 받는 것으로 전해지는데, 장항준은 그런 아내의 덕을 보는 이른바 '꿀팔자'로 방송계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6위는 김기방, 김희경 부부. 이들의 결혼식 당시 조인성, 이광수, 박보영, 도경수, 김범, 차태연 등 스타들이 하객으로 총출동해 화제를 모았고 아내 김희경의 빼어난 미모로도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뿐 아니라 김희경은 뷰티 브랜드 사업가이자 모델로도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로, 언니와 함께 사업 시작한 사업이 3개월에 매출 1억을 달성, 3년 만에 연매출 130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알렸다.

배우 박주미는 남편 이장원과 결혼해 4위 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데뷔 때부터 세련되고 단아한 이미지로 드라마와 예능에서 많은 사랑을 받던 박주미는 2001년 깜짝 결혼을 발표했으며, 예비신랑이 공개되면서 재벌가와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결혼 당시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집안의 2세였고 해당 업체는 연매출 700억원대를 넘어선 중견 기업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박주미는 한 방송에서 시댁에 대해 묻자 "재벌가 그런 건 아니다"라면서도 "저 시집 잘 간 거 맞다"고 밝히기도 했다.

'연중' 측에 따르면 박주미는 결혼 후 시부모님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140억 원에 육박하는 저택을 증여 받았으며 남편 이장원이 대표로 있는 사업체는 지난해 연매출 1300억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밖에 행사의 여왕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 부부가 5위를, 배우이자 패션 브랜드 사업가 이혜영이 3위를,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사장 부부가 2위를, 가수 박지윤과 조수용 대표 부부가 1위를 각각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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