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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60세' 박준금, 동안피부 비결.."집에서도 선크림, 다크서클은 시술로"

입력 2021-08-28 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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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박준금이 선크림으로 피부 관리에 신경썼다.

27일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매거진 준금)에는 '박준금 헤어 Before&After 유튜브 촬영날 모닝 브이로그 GRWM'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화장대 앞에 앉은 박준금은 "저는 간단하게 화장을 한다. 근데 화장대를 보면 남들은 다 갖고 있는데 헤어 드라이기가 없다. 머리를 평소에 안 한다"며 헤어스타일은 숍에서 받는다고 전했다.

또 그는 꾸안꾸 메이크업을 한다며 "옛날에 눈썹 문신했다가 살짝 뺐다. 그때그때 트렌드가 달라서 자유자재로 그리려면 문신이 필요없겠다 생각해서 지웠다"고 고백했다.

박준금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화장품으로 선크림을 꼽았다. 그는 "집에 있을 때도 바를 정도다. 저희 집에 햇빛이 좀 많이 들어와서 선크림은 정말 열심히 발라줘야 한다. 커튼 열기 전에 무조건 발라야 잡티가 안 생긴다"고 선크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세월이 많이 흐르다 보면 내가 관리 안했던 것들이 올라온다. 그거(잡티) 또 지우려고 피부과 가서 막 치료받고 하지 않나. 그러니까 그러기 전에 선크림을 열심히 바르시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컨실러로 조그마한 잡티를 살짝 커버해줬고 "누구나 피부에 아킬레스건이 있다. 내 아킬레스건은 다크서클"이라고 밝혔다.

박준금은 "근데 제가 피부과 자주 가는 거 알지 않나. 시술로 많이 없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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