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재숙, 고성댁의 세련된 서울 나들이 "서울 온 거 티내는 스타일"

입력 2021-08-27 20: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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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하재숙이 서울에서 스케줄을 소화하는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온거 티내는 서타일 #울스탭들늘감사 #고성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촬영을 하고 있는 듯 보인다. 스케줄을 위해 고성에서 서울로 온 하재숙은 세련된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에는 KBS2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신마리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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