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꽁치 샌드위치'로 유명한 맹기용이 6년만 근황을 전했다.
오는 30일 오전 9시 tvN STORY와 tvN 에서 방송되는 '프리한 닥터M'에서는 셰프 맹기용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다.
'프리한 닥터M' 측에 따르면 6년만 국내 방송에 출연하는 셰프 맹기용의 달라진 일상과 미모의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고.
앞서 맹기용은 지난 2014년 한 요리 배틀 프로그램에 출연해 '맹모닝'이라는 이름의 꽁치 샌드위치를 만들었다가 시청자들의 질책을 받고 자진 하차한 바 있다. 맹기용은 꽁치 샌드위치 이후 비난과 악플로 공황 장애까지 겪고 가게의 문을 닫았던 당시 심경을 고백할 예정이다.
또한 맹기용은 현재 폴란드에서 장발 헤어스타일과 패션피플 스타일로 모델 일을 주업으로 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맹기용은 미모의 외국인 여자친구와 러브스토리를 직접 공개. MC들의 뜨거운 리액션을 받기도 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꽁치 샌드위치'로 방송을 하차한 이후 6년만 새로운 직업으로 대중들의 앞에 서게 된 맹기용.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더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