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조민아가 귀여운 아들의 근황을 공유했다.
29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육아가 낯설고 어색한 아빠가 보면 좋은 글♥ 대부분의 아빠들은 작고 소중한 아가 돌보는 것을 어려워하고 무척 조심스러워 해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내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해 주세요. 처음엔 허니베어도 육아를 어색해했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속상하게 할 때도 많았지만,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좋은 이야기들을 아끼지 않으니 지금은 육아에도 적극적이 되었고, 아내를 아껴주는 마음도 보다 커졌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호가 똘망똘망한 눈동자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벌써부터 완성형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는 강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