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변정수가 휴일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전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변정수는 사진과 함께 "아침에 이리 차려주니 자기가 먹어두 되냐며.. 드시라 했더니 기록남기겠다며.. 왕조실록 26년. 비오고난 후 촉촉한 주말 아침! 마당서 귀뚜라미 소리 들으며 맛나게 드세용. 집에 먹을 것이 읎네. 장보고 올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정수가 직접 차린 아침이 정갈하게 놓여있다. 브레드와 과일을 감각 있게 차린 변정수의 센스가 돋보인다. 주말 아침으로 디저트를 먹는 변정수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