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이해리와 파격 변신했다.
28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효효; 나는 꽃 다듬는 주말~! 아궁 울 성님은 오미자차와 한과~ 짱짱. 여러분 모두 킹주말 되세요비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민경과 이해리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뽀글 파마 가발을 쓰고 컬러풀한 외투와 일바지를 입고 있다. 마치 몇 십 년 후의 모습을 보는 듯한 두 사람의 유쾌한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해리는 "울 동상은~~~ 인자 잡초 안뽑고 많이 세련돼아졌구마아~~~~~안????"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민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