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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온♥' 강성연, 아직도 소녀같아..인형 미모는 여전해

입력 2021-08-29 09: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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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인스타그램
강성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강성연이 수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8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성연은 사진과 함께 "오늘도 행복하고 감사했던 알토란 녹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성연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강성연의 갸름한 얼굴을 가득 채우고 있는 큼지막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불러모은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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