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우연, 치마가 바람에 훌러덩 "포토존에서 마릴린 먼로 될 뻔" 깜짝

입력 2021-08-29 18: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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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우연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배우 정우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토존에서 #마릴린먼로 #marilynmonroe 될 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우연이 바다가 보이는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얀색 치마가 바람에 흩날리자 황급히 붙잡는 정우연의 모습이 마릴린먼로를 떠오르게 한다.

한편 정우연은 MBC '밥이 되어라'에 출연했다.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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