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현진이 주말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3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에서 산 스틱소보루 넘 많이 먹고 후회 중 ㅠ 점심은 5분 만에 휘리릭. 떡만둣국 끓여 먹고 바로 을지로로 넘어가요"라고 적었다.
이어 "일요일 오후엔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에요. 나이를 먹는다고 나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 건 아니더라고요.. 일, 건강, 수익, 인간관계에서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visualize 하는 작업을 할건데. 뭔가 쑥쓰"라는 멘트도 더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사무실에서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