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시아, 이렇게 예쁜 엄마가 다 있네..크롭티+바이크쇼츠 입고 농구

입력 2021-08-30 18:09:06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시아가 아들 준우와 농구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정시아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쭈누_ 랑 아무도 없는 농구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농구장에서 농구공을 들고 골대를 바라보고 있는 정시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크롭티셔츠에 바이크쇼츠를 입은 정시아는 농구 코트에 서서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풍기고 있다.

두 자녀를 둔 사실을 믿기 어렵게 할 정도로 정시아는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