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김혜선이 독일인 남편과 여행을 즐겼다.
1일 오전 스테판 지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여행 투어 2.1부 : 제주 #한국 #제주도 #제주도여행 #여행 #여름 #태양 #바다 #등대 #섬 #개그우먼김혜선 #개그우먼김영희 #여름2021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판 지겔은 아내 김혜선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기고 있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남기는가 하면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두 부부의 달달한 여행 일기가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