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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딸 추사랑, 모래사장에 하트 새기고 러블리..새까맣게 탄 피부 '눈길'

입력 2021-07-01 1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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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전해졌다.

1일 추사랑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랑해요♥ #사랑이 #추사랑 #아이눈부셔 #sarang #choosarang"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추사랑은 수영복을 입고 해변의 모래사장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하트 그림을 모래 위에 새긴 채 두 발을 숨긴 추사랑은 이름처럼 사랑스러운 얼굴로 사르륵 녹는 눈웃음을 짓고 있다.

갈수록 예뻐지는 추사랑의 근황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지난 2009년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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