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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수면 위내시경 받기 전 긴장..뮤지컬 끝내고 건강 관리

입력 2021-07-01 14: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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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옥주현이 수면 위내시경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옥주현은 위내시경을 받기 위해 대기하며 검사 정보가 적힌 스티커를 사진 찍어 올렸다. 이어 그는 팔에 주삿바늘을 꽂고 있는 모습을 사진 찍기도 했다. 그는 사진에 긴장한 표정의 캐릭터 스티커를 붙여 본인의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얼마전 뮤지컬 '위키드' 공연을 성활리에 마친 옥주현은 건강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

한편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위키드'에 출연했다. '위키드'는 서울 공연과 부산 공연을 끝으로 지난 6월 27일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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